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6일(목) 14시경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붕괴사고 현장(울산 남구 용잠로 623 인근)을 긴급 방문하여, 추가 사고와 인명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고수습을 당부하였다.
ㅇ 김 장관은 사고사실을 보고받은 즉시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과 국토안전관리원 담당 인력을 현장에 급파해 사고현장의 구조상황과 공사 과정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도록 조치하였다.
ㅇ 특히, “크레인과 굴삭기 등 구조에 필요한 장비를 즉시 현장에 투입해 구조에 적극 협조할 것”을 지시하였다.
□ 이후, 공식 일정을 서둘러 마친 김 장관은 오후 11시경 현장에 도착해 구조상황 등을 점검하며, “오늘과 같은 붕괴사고가 발생하는 것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마음”이라면서, “매몰된 재해자를 신속히 구조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”면서,
ㅇ “현장에 계신 분들은 수습과정에서 안전에 유의하면서 구조에 최선의 노력을 해주실 것”을 당부하였다.
ㅇ 아울러, 김 장관은 “사고 수습이 완료되면, 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









